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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지2019년 6월 학력평가 - 박태훈 선생님 총평 다운로드 : 아만다지구과학 6월 모의평가 해설지.pdf


 

 

 

안녕하세요. 아만다지구과학 박태훈입니다.

 

먼저 오늘 하루 동안 최선을 다하셨을 아만다 지구과학 수강생들에게 결과와 상관없이 진심어린 박수와 칭찬을 먼저 드리고자 합니다. 정말 수고 많았고, 너무 대견합니다.

 

저도 여러분들이 시험을 치루는 2시 50분에 시험지를 받아들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문제를 접했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총평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2020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는 평이하게 출제되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는 1단원에서 6문항, 2단원에서 5문항, 3단원에서 4문항, 4단원에서 5문항이 출제되었습니다. 아마도 오답률이 높게 나타날 문항들은 대부분 4단원 중 천체 관측 문항 3문항이리라 여겨집니다.

 

하지만 최근 출제된 기출문제와 비교해본다면 상당히 기본적인 개념을 물어보는 유형이 출제되었고, 이후 2020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는 더 어렵게 출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마도 이번 시험을 치루면서 상당히 [문항이 지엽적이다.]라고 느껴진 수험생들이 많았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이는 기출 문제와 연계 교재인 수능 특강에서 제시된 내용이 부연 설명없이 자료에 쓰였고, 이를 직접적으로 물어보는 유형이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관련 내용을 접해보지 못한 수험생들에게는 생소한 보기 지문일 수 있겠지만, 학습량이 충분했다면 어렵지 않게 풀어낼 수 있는 문항들이 많았다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기본 개념에 충실해야 풀어낼 수 있는 문항이 많았으므로 이후 학습 방향에서도 배경 지식을 탄탄히 만들고, 그에 대한 창의적인 문항들을 연습하는 방식으로 접근하여 9월 모의평가를 대비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작년 수능 이후에 문제 하나하나 내용이 풍성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하나의 보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관련 내용을 오개념없이 정확히 이해해야하며, 평가원의 Key Word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향후 시행될 9월 모의평가는 6월 모의평가보다는 어렵게 출제될 것입니다.

 

[적당히 풀어낼 수 있겠지]라는 생각은 이제 지구과학에서는 이제 매우 위험한 생각입니다. 수험생 여러분들에게 와닿지 않는 내용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지구과학이 정확한 개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철저히 모든 내용들을 완벽히 정리하고 그에 대한 심층적인 내용을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저 역시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더 나은 9월 모의평가를 위해서 함께 최선을 다 했으면 좋겠습니다. 

 


 

 

 

 

※ 각 문항별 해설지는 첨부파일 다운로드 후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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