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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지2019년 4월 학력평가 - 박태훈 선생님 총평

 

 

안녕하세요. 

아만다 지구과학 박태훈입니다.

 

4월 10일에 시행된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의 지구과학은 3월 학력평가에 비해 약간 높은 난이도로 출제되었습니다. 하지만 3월 학력평가에서 1등급컷이 39점이었던 것에 비해 4월 학력평가는 1등급컷이 44점으로 상승했음은 지구과학을 응시하는 수험생들의 실력이 나날이 좋아지고 있음을 증명하는 예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월 학력 평가는 전반적으로 자료를 해석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며 꼼꼼하게 살펴봐야 보기 지문을 정확히 판단할 수 있는 형태로 출제된 문항이 많이 눈에 띕니다.

 

예를 들어 2번 ‘물 스트레스 지수’ 문항과 10번 ‘PM2.5의 평균 농도’ 문항, 14번 ‘빙하 면적 변화’ 문항 등 문제의 난이도는 높지 않으나 꼼꼼한 자료 해석을 요구하는 문항들이 다수 출제되어 시험을 치루는 동안 시간에 대한 압박을 받는 수험생들도 있었으리라 여겨집니다.

 

4월 학력 평가에서 오답률이 높았던 문항들(17번, 19번, 18번, 20번 등)은 대부분 천체 관련 문항으로 이후 치러질 6월 평가원과 9월 평가원에 비해 자료가 직관적으로 제시되어 해석이 어렵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천체의 관측’에 대해 수험생들이 느끼는 부담감이 아직도 크다라는 것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작년에 이어 최근 시행되는 모의고사들의 전반적인 자료 해석이 까다로워짐에 따라 수험생들의 꼼꼼한 학습이 요구됩니다. 

 

4월 학력 평가에서 3등급 이하의 성적을 받은 수험생들은 서두르지 말고 1단원부터 3단원까지의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지구과학의 1등급은 1~3단원이 완벽해야 이루어질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1~2등급의 성적을 받았다면 자만하지 말고 고난도의 천체 관측 문항의 연습이 필요합니다.

 

 

6월 평가원 모의고사는 3,4월에 시행된 교육청 모의고사와는 다르게 천체 관측 문항의 난이도가 높아질 것입니다. 더욱 많은 문항들을 접해보면서 다양한 상황을 살펴보고 상상해야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아만다 지구과학은 다양한 상황의 고난도 천체 문항을 연습할 수 있는 [천체 스킬업] 강의를 통해 6월 평가원을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겠습니다.

 

수험생 여러분들도 자만하지말고, 좌절하지 말고 끝까지 열심히 최선을 다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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